SON-살라 대신 래쉬포드 뽑은 네빌의 PL 베스트 11…진짜 축알못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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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인환 기자] “10년 넘게 해설자로 일한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는 선택”.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게리 네빌이 뽑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문제는 PL 베스트 11이라지만 공정성이 떨어지는 라인업이였다는 것. 특히 공격진의 구성에 대해 많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네빌은 오른쪽 윙어 포지션에서 친정팀 후배인 마커스 래쉬포드라는 의아한 선택을 했다. 래쉬포드는 이번 시즌 리그서 34경기 나와 10골 9도움을 기록했다.

    분명 준수한 기록이나 베스트 11에 들어갈 정도의 활약은 아니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실제로 윙어 포지션에서는 그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인 선수가 다수 존재한다.

    실제로 일반적인 예상에서는 PL 득점과 도움 3위를 석권한 손흥민(17골 10도움)이 베스트 11에 들어가고 있다.

    손흥민이 아니더라도 PL 득점 2위인 모하메드 살라(20골 4도움)나 인상적인 플레이 메이킹을 보인 잭 그릴리쉬(6골 10도움)가 래쉬포드보다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것이 중론이다.

    래쉬포드를 뽑은 네빌의 선택에 대해서 팬들의 많은 비판이 이어졌다. 한 토트넘 팬은 “손흥민은 리그에서만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네빌은 래쉬포드를 택했다”라고 비판했다.

    다른 팬들 역시 “래쉬포드가 살라나 손흥민, 그릴리쉬 등보다 잘했는지 몰랐다”라고 비꼬거나 “10년 넘게 해설자로 일한 사람이라고 믿을 수가 없다”라고 네빌의 선택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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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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