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와 계약 임박(MLB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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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시절의 리오 루이즈. [루이즈 트위터]

    3루수 리오 루이즈가 LG 트윈스 입단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MLBTR은 28일(한국시간) 루이즈가 케이시 켈리 및 아담 플루트코와 팀 동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27세인 루이즈는 2012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됐다.

    당시 USC 진학을 포기하고 185만 달러가 넘는 보너스를 받고 프로에 입문한 그는 드래프트 후 55번째 유망주로 선정되는 등 기대를 모았었다.

    이후 2015년 애트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됐고 2016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그러나 도약에 실패, 2018년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또 트레이드됐다.

    2019년 볼티모어에서 3루수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좌완 투수를 상대했음에도 불구하고 79 wRC+를 기록했다고 MLBTR은 전했다.

    올 시즌 루이즈는 2루수로 자리를 옮겼으나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하자 볼티모어는 그를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했다.

    콜로라도에서도 부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좌타자이면서 밀어치기에 능한 타자로 알려져 넓은 잠실 구장을 쓰고 있는 LG에 최적화된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마니아타임즈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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