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김승기 감독 설린저 40분 풀타임 고집. 교체를 싫어하는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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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C 김승기 감독. 사진제공=KBL
    [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계속 물어본다. 괜찮냐고.”

    KGC 김승기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1차전 제러드 설린저는 4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 감독은 “설린저가 강력히 원한다. 5분이라도 쉬게 해주려고 하는데, 설린저가 싫어한다”며 “자신의 리듬이 깨지는 것이 싫다면서 40분 풀타임을 계속 원한다”고 했다.

    김 감독은 “40분을 뛰지만, 체력적 부담감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 않다. 워낙 영리한 선수여서 코트에서 체력 조절을 하는 것 같다”며 “1차전에서도 2쿼터 라타비우스 윌리엄스를 교체하려고 했는데, 설린저가 거부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했따.

    그는 “1차전에서 현대 모비스가 외곽 수비를 많이 준비했다. 하지만, 골밑에서 많은 찬스가 났고, 2차전에서는 국내 선수들까지 터지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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