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17’ 양현종, 가장 뜨거운 루키 3위…美매체 최근 2주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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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한용섭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양현종이 메이저리그 신인 선수들 중에서 3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2주간의 성적을 놓고 가장 뜨거운 신인 톱10을 선정했다. 4월 29~5월 12일간의 2주간 성적 기준.

    MLB.com은 양현종에 대해 “한국에서 오랫동안 스타였다. 2017년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했다. 사이영상에 해당하는 상을 2차례 수상했고, 평균자책점 타이틀도 2번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양현종은 텍사스와 빅리그가 되면 13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4월 27일 콜업됐다. 최근 2주 동안 7⅔이닝을 던져 12탈삼진을 잡고 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25이며 12이닝 동안 13탈삼진을 기록 중이다”고 설명했다.

    양현종과 함께 택시 스쿼드에 있다가 4월 중순 콜업된 팀 동료 아롤디스 가르시아가 뜨거운 신인 1위로 선정됐다. 가르시아는 최근 2주 동안 .340/.382/.600의 타율/출루율/장타율을 기록하며 4홈런 13타점으로 활약했다. 올 시즌 타율 2할9푼2리, 장타율 .585, 9홈런, 26타점을 기록 중이다.

    텍사스는 양현종, 가르시아와 함께 투수 브렛 데 게우스가 4위에 랭크됐다. 최근 5할 승률을 찍은 텍사스의 상승세를 이끄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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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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