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선수 맛본 바르사, 홀란 대신 맨유 성골 유스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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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노린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2일 “바르사가 래시포드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이상적 대안으로 래시포드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출전 시간에 불만을 갖고 있다. 맨유에서의 미래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그런 래시포드를 향해 아스날 , 파리 생제르맹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다수 팀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맨유 랄프 랑닉 감독은 그가 떠나고 싶다면 래시포드의 길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래시포드의 이적 가능성을 열었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성장한 성골 유스다. 2016년 맨유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하는 등 두각을 나타났다. 데뷔 첫 시즌부터 32경기에 출전해 12골 2도움을 수확했다. 이듬해 35경기에 출전하며 단번에 맨유 주전 자리를 꿰찼다.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을 다는 등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여러 변수가 겹치면서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모습이다. 특히 올 시즌 부진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몰’은 “래시포드와 맨유의 계약 기간은 2023년 6월까지다. 맨유가 래시포드와 계약이 18개월도 남지 않았음에도 8,000만 유로(약 1,079억원)를 요구할 준비를 하고있다”며 “래시포드는 바르사에서 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25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맨유에서 7시즌을 뛰며 통산 310경기에 출전해 98골 58도움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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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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