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지각-20분 출전 그래도 에이스 대우! 차비 프로젝트 핵심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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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 신임 감독 차비 에르난데스가 우스만 뎀벨레를 혁신 핵심으로 삼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차비 감독은 뎀벨레를 새로운 변화의 기둥으로 보고 있다. 내년 6월 뎀벨레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재계약 성사를 당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비 감독은 뎀벨레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다. 취임 기자회견에서도 뎀벨레를 향해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길 수 있는 정신과 경기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뎀벨레를 향한 우려와 다른 시선이다. 뎀벨레는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대체자로 영입됐으나 장기간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잦은 부상이 문제였고 경기력 기복도 컸다. 비판 여론이 커지자 뎀벨레 역시 바르셀로나와 미래를 함께하는 것을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다. 아직까지 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차비 감독의 칭찬과 계획을 보면 뎀벨레의 거취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시간과 싸움이 될 전망이다. 뎀벨레는 이번 시즌 초반 디나모 키예프전에서 20분만 뛰고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 상태다. 최근에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기강을 중시하는 차비 감독에게 3분 지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라 차비 감독의 데뷔전이 될 주말 에스파뇰전은 결장이 유력하다.

    분명한 기회는 있다. 뎀벨레가 잡아챌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아스는 “차비 감독은 아마도 뎀벨레를 벤피카와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처음 기용할 것이다. 차비 감독은 뎀벨레의 재능을 믿기에 마지막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차비 감독은 뎀벨레에게 계속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피지컬 코치에게도 관찰을 면밀히 요구했다. 뎀벨레가 오랫동안 바르셀로나에 원했던 것”이라고 달라진 에이스 대우를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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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안녕하세요.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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