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억 원 손흥민, 전 세계 몸값 16위…메시-펠릭스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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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전 세계서 16번째로 몸값이 비싼 축구 선수로 드러났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3일 공식 SNS에 전 세계서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축구 선수 1~20위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8500만 유로(약 113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16위에 자리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일한 몸값을 기록했지만, 나이가 더 많아 1계단 밀려났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서 13골 9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랭킹 3위에 올라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는 41경기서 18골 16도움을 쌓았다.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 프렌키 더 용, 안수 파티(이상 8000만 유로),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8000만 유로) 등 세계적 스타들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

    1위는 프랑스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차지했다. 1억 8000만 유로(약 2394억 원)의 몸값을 자랑했다. 그의 팀 동료 네이마르가 1억 2800만 유로(약 1702억 원)로 뒤를 이었다.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토트넘)이 1억 2000만 유로(약 1596억 원)로 3위,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나란히 1억 1000만 유로(약 1463억 원)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라힘 스털링(맨시티), 사디오 마네(리버풀),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등 5명이 1억 유로(약 1330억 원)로 6~10위에 랭크됐다./[email protected]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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