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하다니…맨유 레전드, 토트넘 드레싱룸 문화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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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마스터


    ▲ 로이 키인 토트넘 홋스퍼의 드레싱룸 문화에 충격을 받았다.

    ▲ 토트넘 홋스퍼 드레싱룸 ⓒ아마존프라임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이 토트넘 홋스퍼 드레싱룸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간) “킨은 아마존프라임 다큐멘터리에서 토트넘의 드레싱룸 문화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선수들이 아이들처럼 싸우는 것에 대해 질책했고 해리 케인의 지루한 경기 전 팀토크를 혹평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All or nothing’ 다큐멘터리는 공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과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임 등 2019-20시즌 토트넘 내부의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킨은 토트넘의 드레싱룸 분위기를 주목했다. 그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전문가 미카 리차즈와 대화에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가? 나는 토트넘 클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킨은 “드레싱룸과 의무실에 있는 토트넘 선수들 대다수가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그들 몇 명은 사이가 나빠지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델레 알리와 에릭 다이어였을 것이다. 그들은 아이들처럼 싸우고 있었다”고 토트넘의 드레싱룸에서 문제점을 지적했다.

    킨은 케인의 대화 방식도 문제 삼았다. 그는 “케인은 경기 전에 연설을 하고 있었다. 맙소사. 케인은 활기를 불어넣어야 하는 사람이다. 경기 전에 연설을 하면 선수들이 지겨워할 것이다. 경기 전 연설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고 주장했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서재원 기자

    안녕하세요. 서재원 기자입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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