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울버햄튼 EPL 통산 300호골 주인공…완전 영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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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황의찬이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300호골 주인공이 됐다.

    울버햄튼은 25일(현지시간) 구단 SNS를 통해 ‘황희찬이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300번째 득점자’라고 소개했다. 황희찬은 지난 23일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황희찬은 팀 동료 히메네즈가 페널티지역에서 때린 슈팅이 상대 수비에 맞고 골문앞으로 굴절되자 재차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황희찬의 리즈 유나이티드전 득점은 지난 1992년 프리미어리그가 재창단 된 이후 울버햄튼이 성공한 30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이었다.

    영국 MSN은 황희찬의 울버햄튼 통산 프리미어리그 300번째 득점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울버햄튼 팬들은 ‘황희찬을 완전 영입해야 한다’ 등 올 시즌 초반 황희찬의 활약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희찬은 2021-22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에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로 울버햄튼에 합류했다. 황희찬은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리며 팀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선수들 중에서도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출전시간 당 득점비율도 리그 최상위권이다. 황희찬은 6경기에서 427분 동안 활약하며 4골을 터트리 107분 당 1골을 성공시켰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4골 이상을 기록한 14명의 선수 중 출전시간 당 득점이 4번째로 높다.

    울버햄튼은 황희찬의 활약과 함께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인 가운데 다음달 1일 에버튼을 상대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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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국 기자

    마이데일리 스포츠/축구 담당 김종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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