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안 될까요…토레스-오바메양-트라오레 모두 평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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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강등권에 무너졌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열린 2021/2022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에서 18위였던 카디스에 0-1로 패했다. 지난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탈락에 이어 카디스에도 충격패를 당한 바르셀로나는 안방 강자 이미지에 타격을 입게 됐다.

    무득점에 그친 바르셀로나의 공격력이 문제였다. 멤피스 데파이, 페란 토레스, 우스만 뎀벨레를 선발로 내세운 바르셀로나는 골이 급하자 아다마 트라오레,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루크 더 용 등 공격수를 총동원했지만 실패했다.

    기대를 모은 영입 자원들이 나란히 침묵한 게 컸다. 바르셀로나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의 요청으로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다수의 공격수를 영입했다. 큰 돈이 들어간 토레스를 비롯해 오바메양, 트라오레의 가세로 잠시 신바람을 냈다. 토레스는 확고한 주전 입지를 보였고 오바메양도 높은 순도의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트라오레는 괴물 같은 움직임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바르셀로나는 이들의 활약을 앞세워 15경기 무패를 달리며 승승장구했지만 연이은 패배에 힘이 되지 못하면서 효과를 다 한 모습이다. 실제로 오바메양과 토레스, 트라오레 모두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카디스전이 끝나고 영입생 3명에게 4점의 아주 낮은 평점을 줬다. 매체는 “트라오레는 폭발적이고 혐오스럽기까지 하던 힘을 잃었다. 플레이 성공률이 매우 낮다. 오바메양도 오늘 거의 볼 수 없었다. 토레스는 잘 연계하고 참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진다. 일대일 상황에서 신선함이 없고 못한다”고 지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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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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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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