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하루 15분씩 매일 한다” 경악한 전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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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파리 생제르맹)와 모두 뛰어본 동료가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아르투르 멜루(유벤투스)는 축구 스타 3인방과 한솥밥을 먹었다. 15일 브라질 TNT 스포츠와 인터뷰에 응한 그가 몇 가지 일화를 공개했다.

    우선, 호날두에 관해 아르투르는 “호날두의 프로 의식에 놀랐다”고 운을 뗀 뒤, “그는 축구선수가 아니라 운동선수다. 모든 걸 해내는 전문가다. 모두가 보는 운동장이 아니라 밖에서 말이다. 일도 잘 하고 밥도 잘 먹고, 매일 15분씩 일광욕을 한다”고 놀라워했다.

    호날두는 식단 관리도 철저하기로 정평 나있다. 아르투르는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다. 우리와 함께 식탁에 앉았다. 때때로 우리 접시를 보고 ‘어? 그러면 안 되는데(메뉴 선정)…’라고 말했다(웃음). 모든 것을 도우려 노력한다. 환상적인 인간”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메시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아르투르는 “신이 그를 지명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경기장에서 놀라운 일을 한다. 외계인”이라고 극찬했다.

    브라질 대표팀에서 동거동락하고 있는 네이마르를 향해서는 “오직 자신만 가진 재능이 있다. 유럽에 도착해서 성장했다. 압박이 심할수록 경기력이 좋아진다. 천재다. 내가 대표팀에 갔을 때 가장 많이 도와줬다. 그와 친구가 된 것은 특권”이라고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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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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