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영입 뉴캐슬, 맨유 출신 센터백까지 노린다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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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폭풍 영입으로 이적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이번엔 크리스 스몰링(AS로마)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3일(한국시간)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스몰링 영입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현재 리그에서 1승 8무 10패를 기록하며 19위까지 추락했다. 반전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거대 자본을 등에 업고도 강등이라는 결과를 받아들게 된다. 잔류를 위해 일찌감치 지갑을 열었고 키어런 트리피어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영입했다.

    공격진도 마찬가지다. 크리스 우드(번리) 영입에 2,500만 파운드(약 407억원)를 지불했다. 이젠 센터백 자원으로 눈을 돌렸다. 올 시즌 뉴캐슬은 최악의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42실점으로 꼴찌 노리치 시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점이 많다. 이에 뉴캐슬은 스몰링을 해결사로 낙점했다.

    스몰링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다. 2010년부터 10년 간 맨유에서 활약했고 이후 세리에A로 건너가 로마 유니폼을 입었다.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도 변함없이 핵심 수비수로 뛰고 있다.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하우는 수비를 안정시킬 자원으로 스몰링만한 자원이 없다고 판단 중이다. 충분한 돈을 투자해 스몰링을 설득시키겠다는 것이다.

    스몰링 외에도 세비야의 디에고 카를로스 역시 영입 후보에 올랐다. 카를로스는 세비야에서 쥘 쿤데와 함께 철벽 수비진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세비야가 레알 마드리드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카를로스를 내줄리 만무하다. 뉴캐슬엔 스몰링이 최선의 선택이다.

    한편, 뉴캐슬은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조르지오 바이날둠 복귀 역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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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아직도 축알못입니다. 항상 배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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