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최악의 경기였다…잔류와 이적 두고 고민 중

게시판 스포츠 뉴스 토트넘에서 최악의 경기였다…잔류와 이적 두고 고민 중

  • This topic is empty.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글쓴이
  • #36451
    adminadmin
    키 마스터

    ▲ 세르히오 레길론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세르히오 레길론(25) 존재감이 줄어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21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레길론은 후반 43분 에메르송 로얄과 교체될 때까지 경기장을 누볐다. 그러나 큰 존재감은 없었다. 현지 매체의 비판을 받아야 했다.

    22일 영국 ‘풋볼 팬캐스트’에 의하면 토트넘 내부 인사 존 웬햄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관심이 있다는 루머가 들려온다. 그들은 그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할 수 있다고 한다. 말이 안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정도로 잘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유한 풀백이지만 현시점에서 그렇게 칭찬할 만한 선수는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그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웨스트햄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내 생각에 그가 가장 못했다고 본다. 그는 웨스트햄전에서 많은 기회를 잃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라이언 세세뇽을 왜 계속 투입했는지 알 수 있다. 그는 많은 크로스 기회를 놓쳤다. 웨스트햄전에 정말 못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최악의 경기를 했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2020년 9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토트넘과 5년 계약을 맺었다. 계약 당시 옵션을 넣었다. 바이백 조항이다. 바이백이란 일정 수준 이적료를 지불한다면 다시 데려올 수 있는 조건이다. 레길론 바이백은 2022년 여름부터 발동된다. 43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이적 첫해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이번 시즌엔 29경기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왑딜 루머도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레길론이 바르셀로나 장바구니에 들어갔다. 잠재적인 스왑딜을 고려하고 있으며 두 명을 준비했다. 멤피스 데파이와 클레망 랑글레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이민재 기자

    안녕하세요 스포티비뉴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사 섹션 분류 가이드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