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축구대표팀, 스즈키컵 결승전 치르기도 전에 포상금 9억원

게시판 스포츠 뉴스 태국 축구대표팀, 스즈키컵 결승전 치르기도 전에 포상금 9억원

  • This topic is empty.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글쓴이
  • #26901
    adminadmin
    키 마스터

    28일(한국시각) 태국 매체 시암스포츠에 따르면 태국 축구대표팀이 태국 내 기업들로부터 2600만바트(약 9억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사진=스즈키컵 공식 홈페이지 캡쳐

    태국 축구대표팀이 어마어마한 포상금을 받았다.

    28일(이하 한국시각) 태국 매체 시암스포츠에 따르면 태국 대표팀이 태국 내 기업들로부터 2600만바트(약 9억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태국은 지난 26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상대로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4강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해 1·2차전 합계 1승1무로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최다 우승(5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태국은 지난 대회 우승국인 베트남을 누르고 패배의 아픔을 씻어낸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이미 많은 태국 축구팬은 베트남을 꺾은 4강전이 동남아시아 강호 자리 탈환을 의미하는 상징적 결과라 여기고 있다.

    결승에선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와 우승컵을 다툰다. 결승 1차전은 오는 29일, 2차전은 다음달 1일 싱가포르 칼랑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기사제공 머니S


    머니S
    류예지 기자

    안녕하세요. 류예지 기자입니다.

    기사 섹션 분류 가이드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