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71’ LG 루이즈, 결국 2군행…두산 김인태 부상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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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최규한 기자]5회말 무사 1루 상황 LG 루이즈가 병살타를 친 뒤 아쉬워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2.04.20 / [email protected]

    [OSEN=이상학 기자] LG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28)가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LG는 경기가 없는 2일 루이즈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올해 10개팀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먼저 2군행 통보를 받았다. 

    루이즈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76타수 13안타 타율 1할7푼1리 1홈런 5타점 8볼넷 12삼진 4병살 OPS .536에 그치고 있다. 규정타석 타자 61명 중 타율 59위. 최근 10경기 타율 1할3푼3리로 땅을 파고 들었고, 지난 주말 롯데전 스윕패를 당하며 5위로 떨어진 LG도 2군행 결단을 내렸다.  

    루이즈와 함께 LG 투수 임찬규도 엔트리 말소됐다. 임찬규는 지난 1일 잠실 롯데전에서 3⅔이닝 4피안타 3볼넷 3실점 패전을 안았다. 올 시즌 5경기 성적은 2승2패 평균자책점 5.40. 

    두산 타선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른 외야수 김인태는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인태는 지난 1일 문학 SSG전에서 오른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2회에 교체된 바 있다.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2주 안정 후 재검진 소견이 나왔다. 김인태는 올 시즌 25경기 타율 3할1푼5리 29안타 1홈런 12타점 15볼넷 13삼진 출루율 4할2푼2리로 활약 중이라 두산으로선 큰 악재. 

    이외 KIA 외야수 김석환, 내야수 김규성, 한화 투수 한승주, 포수 허인서, KT 내야수 권동진, 두산 외야수 김인태, 키움 내야수 김휘집, SSG 투수 김상수, NC 포수 박대온, 투수 임정호가 엔트리 말소됐다. 

    한화는 내야수 김인환과 포수 박상언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OSEN


    OSEN
    이상학 기자

    OSEN 이상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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