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가 레이커스로 간다고?” 골든스테이트 구단주 “턱도 없다. 4년 2448억원에 연장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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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마스터


    스테판 커리

    미국프로농구(NBA) ‘3점슛의 달인’ 스테판 커리의 LA 레이커스 이적 소문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주가 제동을 걸었다,

    조 라콥 골든스테이트 구단주는 최근 디 어슬레틱스와와 인터뷰에서 “커리가 레이커스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뛴다고?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다”라며 커리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커리의 이적 가능성은 지난 3월 ESPN의 브라이언 윌스호스트가 2021 NBA 올스타 기간 커리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커리는 2021~2022시즌을 끝으로 골든스테이트와의 계약이 끝나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커리가 4년 2억1540만 달러에 연장계약을 하게 되면, 그는 2025~2026시즌까지 골든스테이트에 남게 된다.

    라콥 구단주는 “조만간 커리와 연장계약을 위한 작업을 할 것이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에서 경력을 끝낼 것으로 생각한다. 그는 우리를 원하고, 우리도 그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커리와 오랫동안 함께 할 것이다. 우리는 그를 사랑하고 팬들도 그를 좋아한다. 그는 분명 훌륭한 선수다. 우리는 그를 잔류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라콥 구단주는 “커리는 내년 자유계약 신분이 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된다. 그는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며 “나는 여전히 케빈 듀란트를 좋아한다. 그가 여기 있었을 때 그는 돈을 덜 받았다. 그는 정말 우리를 도왔다. 덕분에 우리는 다른 선수 몇 명을 영입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하는 선수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나는 듀란트에게 큰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커리도 마찬가지다. 나는 커리가 무엇을 하든 그를 위해 뭐든 할 것이다. 그는 우리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고 우리도 그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우리는 그의 남은 경력을 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며 “따라서, 커리가 레이커스로 이적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혹신했다.

    2019~2020 시즌에서 5경기에만 출전했던 커리는 2020~2021 시즌에는 경기 당 32점을 넣으며 소속 팀을 서부 콘퍼런스 8위에 올려 놓았다.

    [장성훈 선임기자/[email protected]]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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