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인 이글 박인비, LPGA 통산 22승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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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마스터

    버디스챔피언십 3R 공동 3위
    선두와 3타 차… 역전 가시권

    박인비가 1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뉴시스
    박인비(34·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22승에 파란불을 켰다.

    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GC(파71·6258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팔로스 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4개를 범했으나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아 1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호주동포 이민지(26·하나금융그룹), 렉시 톰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박인비는 지난해 3월 KIA 클래식에서 투어 통산 21승째를 거뒀지만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다.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해나 그린(호주)과는 3타차밖에 나지 않아 역전 가시권이다.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9위로 3라운드에 들어간 박인비는 16번홀(파5) 그린 주변 칩인 이글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17, 18번홀 연속 보기로 벌었던 타수를 잃고 공동 3위로 밀렸다.

    리디아 고(25·하나금융그룹)가 1타차 단독 2위에 랭크된 가운데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은 이날 2타를 잃고 공동 12위)로 순위가 밀렸다.

    기사제공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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