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보도 아틀레티코, 첼시 1,750억 FW 노린다…이적 1년도 안 돼 재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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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는 11일(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루카쿠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이다. 첼시는 그를 9,750만 파운드(약 1,750억 원)에 영입했으나, 기대치를 훨씬 밑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루카쿠의 플레이 스타일을 매우 좋아하고, 그가 시장에 나온다면 계약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루카쿠는 지난해 여름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큰 이적료를 들인 영입이었으나, 결과는 기대 이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5골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한때 인터 밀란 복귀를 원한다며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과 정면으로 대치하기도 했다.

    여전히 루카쿠의 입지는 미묘하다. 첼시는 큰 이적료를 들인 만큼 다가오는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를 얼마나 회수할지 집중하고 있다.

    문제는 영국 정부가 첼시에 내린 제재다. 정부가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를 제재 대상에 올렸으며, 이에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진행 중이던 첼시 매각 건도 보류됐다.

    첼시는 현재 선수들과 계약을 할 수도, 구단 상품을 판매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판매할 수 있을지조차 여전히 확실하지 않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외에도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먕,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 등이 루카쿠에 관심을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현재 다른 클럽과 재정적으로 맞서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몇몇을 매각해 필요한 자원을 조달하겠다는 의지다.

    기사제공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조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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