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몰락 로즈, 토트넘 명단 제외 후 안타까운 근황…우울증 + 과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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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인환 기자] ‘샤이닝 스타’는 사라지고. 대니 로즈(토트넘)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토트넘을 대표하던 스타였던 로즈는 최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전력 외 선수로 평가받았으나 이적이 무산됐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로즈를 기용하지 않고 23세 이하(U-23) 대표팀에서 뛰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마디로 책상을 뺀 것.

    설 자리를 잃은 로즈는 차를 차고 이동하던 중에 추돌 사고를 저지르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로즈가 충동적으로 저지른 행위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로즈는 믿기 힘들 정도의 상태였다. SNS에서 자신의 그림을 그려준 팬과 함께 사진을 찍은 그는 2년 전 모습과 전혀 달라진 모습이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초상화와 함께 사진을 찍은 로즈는 덥수룩한 수염에 누가 봐도 살이 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태였다.

    특히 많은 움직임을 소화하는 풀백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뱃살이 튀어나온 로즈의 모습은 큰 충격을 줬다.

    토트넘 팬들은 SNS에서 2년만에 추락한 로즈의 모습을 보고 “대체 2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이냐”라거나 “저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라며 동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캡쳐.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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