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와 여배우’ 세기의 삼각관계→ 포르투갈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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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앙 펠릭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포르투갈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주앙 펠릭스(2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그의 여자친구이자 여배우 마르가리다 코르세이루(20)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

    영국 더 선은 지난 18일(한국시각) 펠릭스와 코르세이루의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 코르세이루가 다른 축구 선수와 바람을 피웠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

    이에 따르면,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뛰는 페드로 포로(23)가 경기 후 코르세이루와 포옹했다. 또 포로는 코르세이루에게 자신의 유니폼을 건넸다.

    코르세이루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또 코르세이루와 포로가 나이트클럽에서 키스를 했다는 목격담까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코르세이루와 포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며, 펠릭스는 입을 다물고 있다. 포르투갈에 세기의 삼각관계가 형성됐다.

    현재 두 선수는 다른 팀 소속. 하지만 같은 포르투갈 선수이다. 공교롭게도 포르투갈은 한국과 같이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서 H조에 속해있다.

    이에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월드컵에서 이 두 선수를 상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세기의 삼각관계가 11월에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조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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