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홀란 4분의 1가격(570억)’ 30골 11도움 공격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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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최전방 공격수로 엘링 홀란(2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을 노리던 첼시가 타깃을 바꿨다. 플랜B를 가동한다.

    첼시는 지난여름 이적 시장 티모 베르너를 영입, 최전방 공격수로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다른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때문에 확실한 킬러 영입 과제를 안게 됐다.

    첼시 눈에 든 골잡이는 홀란이었다.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공식 41경기에 출전해 41골 12도움을 기록했다. 스무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제는 이적료다. 홀란의 몸값이 무려 ‘1억 5,000만 파운드(약 2,376억 원)’까지 치솟았다. 제 아무리 첼시라 해도 선수 한 명을 위해 이 큰 금액을 마련하기 힘들다. 게다가 도르트문트가 방출할 의사가 없어 협상에 어려움이 따른다. 그래서 다른 공격수로 선회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에 따르면 첼시가 비야레알 소속이자 스페인 국가대표인 제라드 모레노(29) 획득에 관심을 쏟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레노는 지난 시즌 비야레알에서 공식 46경기 나서서 30골 11도움을 올렸다. 뛰어난 움직임을 통한 수비 배후 침투, 팀을 위한 헌신적인 수비 전환까지. 공수 능력을 고루 갖춘, 첼시에 어울리는 선수라는 평가다.

    금액적인 면도 괜찮다. 모레노는 홀란의 4분의 1가격인 3,600만 파운드(570억)에 불과하다. 비야레알은 적절한 제의가 오면 매각할 의사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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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의 미(美)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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