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8억 마지막 퍼즐 찾은 펩, 답변 거부…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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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마지막 퍼즐이 거의 손안에 들어왔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말을 아꼈다.

    엘링 홀란드(2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차기 행선지는 많은 이의 관심사였다. 어린 나이에도 빅리그 입성 후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뽐냈기에 여러 팀이 줄을 섰다.

    맨시티 역시 그중 한 팀이었다. 최근 몇 시즌 간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갈증이 심했기에 홀란드를 탐냈다. 홀란드만 품는다면 유럽 정복도 더는 꿈이 아니었다.

    이런 가운데 홀란드의 맨시티행이 급물살을 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다수 매체가 동시에 홀란드의 맨시티행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오는 여름 홀란드의 바이 아웃 금액인 6,200만 파운드(약 1,001억 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개인 합의까지 마쳤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추정 주급은 무려 50만 파운드(약 8억 원) 이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드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19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홀란드 영입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질문에 대해 할 말은 없다. 현재 다음 시즌에 벌어질 일에 대한 생각은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우린 현재 좋은 공격수들과 함께하고 있기에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다음 시즌에 대해 말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언급을 피했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허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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