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 제치고 존재감 폭발’ 리버풀 신성, 이제는 핵심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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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는 중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에코’의 보도를 인용해 “디아스의 이번 시즌 슈팅 관여는 56개로 모하메드 살라의 46개보다 많다”며 “EPL 으뜸이다” 고 전했다.

    디아스는 FC포르투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로 인해 많은 팀들의 타깃이 됐고, 리버풀과 이해관계를 맞췄다.

    결국, 디아스는 리버풀과 동행을 약속했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했다.

    디아스의 적응은 필요 없었다. 이적 후 잡은 출전 기회를 잘 살려냈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통해 리버풀의 공격에 힘을 불어넣었고 다양성을 제공하는 중이다.

    디아스는 이번 시즌 1골로 공격 포인트 부분에서는 큰 수치를 나타내고 있지 않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다르다.

    경기 당 슈팅 4.3개로 4.2를 기록한 살라를 제치고 리버풀 최다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드리블, 키 패스에서도 상위권 수준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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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Footbal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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