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스포츠 콘텐츠 기업 올리브와 디지털 에이전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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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왼쪽, 수원FC), 정의석 올리브크리에이티브 대표.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스포츠 전문 콘텐츠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올 시즌 K리그에 입성한 이승우를 후방에서 지원한다.

    올리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큰 기대와 화제 속에 수원FC에 합류한 이승우와 지난해 말 디지털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행보를 함께 이어가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우의 축구 부문 매니지먼트는 유럽 에이전트사 P&P 매니지먼트 산하 국내 전담팀이 맡는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스페인) 유소년팀, 엘라스베로나(이탈리아), 신트트라위던(벨기에), 포르티모넨스(포르투갈)를 거쳐 지난해 12월 수원FC에 입단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면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A대표팀에도 선발돼 2018 러시아 월드컵, 2019 아랍에미리트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등에 참가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이승우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수원FC 팬뿐 아니라 많은 축구팬들이 이승우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새로운 팀에 적응하는 시기를 갖고 있는 이승우는 아직 많은 시간을 소화하고 있지 않지만 특유의 번뜩이는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승우와 손잡은 정의석 올리브 대표는 “이승우는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고,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특별한 선수다. 이러한 장점이 수원FC와 K리그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곤 수원FC 단장은 “이승우는 바르셀로나가 선택했던 선수다. 여전히 가능성이 있다. 축구인들이 이런 재원을 도와줄 필요가 있다”며 “이승우의 실력과 스타성이 수원FC의 전력뿐 아니라 마케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올리브는 한국 최초의 축구 테마파크인 ‘대한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을 운영하고 있다. AI 기술과 축구인증제를 도입하는 축구 놀이터 어플리케이션 ‘축구파이’와 스포츠 슈팅 머신 ‘닥터캐논’ 등의 사업을 통해 ‘축구는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가치를 세상에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롯데제과, CJ 등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을 해왔던 경험이 있고, 맨체스터시티 트로피 투어, 분데스리가 레전드 투어, 중국 팀차붐플러스, ISDA (International Sports Data Alliance) 사업 등을 진행해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올리브는 이러한 경험과 자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승우의 가치를 알리는 일에 힘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이승우의 NFT를 시작으로 NFT, 메타버스 등 신사업 확장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기사제공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조효종 기자

    안녕하세요, 풋볼리스트 조효종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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