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1위 SSG에 구세주가 왔다…추신수 1번·지명타자로 복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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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1위 SSG에 구세주가 왔다. 추신수가 리드오프로 복귀전을 갖는다.

    SSG는 6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추신수를 1군에 등록했다. 추신수는 곧바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추신수가 없을 때 리드오프를 맡았던 최지훈은 2번으로 이동, 추신수와 테이블세터를 형성한다.

    추신수는 8월25일 수원 KT전 이후 휴식해왔다. 당시 우측에 안타를 날리고 2루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상대 2루수의 스파이크 사이를 파고 들었다. 열흘간 쉬고 1군에 복귀해 2위 LG에 4경기 차로 쫓기는 SSG의 선두수성을 이끈다.

    김원형 감독은 “4경기 차인데, 엄청 중요한 2연전이다. 1~2위 맞대결이라 팬들이 기대를 많이 할 것 같다”라고 했다. SSG는 추신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최정(3루수)-최주환(1루수)-후안 라가레스(좌익수)-한유섬(우익수)-박성한(유격수)-김성현(2루수)-이재원(포수).

    한편, LG는 SSG 선발투수 김광현에 대비해 박해민을 리드오프로 내세워 홍창기와 테이블세터를 형성한다. 박해민(중견수)-홍창기(우익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1루수)-오지환(유격수)-이형종(지명타자)-로벨 가르시아(2루수)-유강남(포수)-문보경(3루수).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잠실=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마이데일리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마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마이데일리 스포츠부에서 야구/농구를 주로 취재합니다. 정직한 땀이 묻어난 소식을 정직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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