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될까… 바르셀로나, ‘1,837억 유리몸’ 4개월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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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의 대표 유리몸 우스만 뎀벨레(24)가 부상을 털었다.

    뎀벨레는 지난 6월 무릎 수술을 받았다. 치료와 재활을 하며 4개월을 보냈다. 최근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했고, 지난 24일 관중석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를 관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바르셀로나가 뎀벨레의 팀 훈련 합류 소식을 전했다.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재능은 확실하나 4년 동안 팀에 기여한 게 없다. 2017년 바르셀로나가 1억 3,500만 유로(1837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영입했다. 축구 역사상 일곱 번째로 비싼 금액이다. 리그에서 한 번도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한 적 없고, 2년 전 일본 투어 때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인종차별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가장 큰 문제는 틈만 나면 쓰러진다. 어쩌다 보니 시간이 흘러 계약 기간이 1년도 안 남았다. 내년 1월이면 다른 팀과 자유롭게 이적 협상이 가능하다. 공짜로 내주기 싫은 바르셀로나 속만 타들어간다. 항간에 2024년까지 재계약설이 돌았으나 이조차 지지부진하다.

    바르셀로나는 28일 바예카노 원정을 떠난다. 뎀벨레는 당장 뛰기 어렵다. 경기 감각과 체력이 덜 올라왔다. 현지에서 31일 알라베스전에 출격할 것으로 전망했다. 호재일지 악재일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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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의 미(美)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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