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울전, PK 판정 공식입장 상대방 발을 찬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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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이 11일 울산 현대전 패배 뒤에 고개를 떨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와 FC서울전 페널티 킥은 어떻게 판정된걸까. ‘킥킹 파울’이었다.

    울산과 서울은 1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5라운드에서 붙었다. 서울이 조영욱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울산이 후반에 엄원상과 레오나르도 연속골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36분에 페널티 킥 판정에 갑론을박이다. 설영우와 고요한이 박스 안 볼 다툼 과정이 파울이었다. 페널티 킥 판정 뒤에 휘슬이 울렸지만,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과정이 있었다. 대략 7분간 긴 시간에 판독을 했고 페널티 킥으로 인정됐다.

    경기 뒤에 기록지에 사유는 ‘윤종규가 설영우에게 킥킹 파울(상대방 발을 찬 행위)을 범하며 페널티 킥을 허용함’이었다.

    울산 홍명보 감독은 “모든 심판 판정을 존중한다. 설령 페널티 킥이 선언되지 않더라도, 역전을 위해서 공격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안익수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서울 관계자는 “기자회견 거절 의사를 밝히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은 이날 승리로 K리그 5경기 유일 무패(4승 1무) 팀과 리그 선두를 지키게 됐다. FC서울은 인천 유나이티드(1-1 무승부)전부터 4경기 무승의 늪에 빠지게 됐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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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성 기자

    안녕하세요. 스포티비뉴스 박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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