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주목, “손흥민, 햄스트링 다친 지 몇 시간 만에 대표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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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부상 가능성이 있는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의 대표팀 발탁에 외신도 관심을 가졌다.

    미국, 캐나다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TSN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이후 불과 몇 시간 만에 일본과의 A매치 명단에 발탁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검사 결과를 전달받은 것이 없다. 확인 후 정도에 따라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언급을 덧붙였다.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리그 28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3달 전 아스널을 상대로 환상적인 감아차기 골이라는 좋은 기억이 있어 득점포 가동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손흥민의 골 장면은 볼 수 없었다. 후방에서 넘어온 볼을 잡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고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손흥민의 팀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고 결국 교체 아웃 됐다.

    손흥민의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만약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면 소속팀 토트넘과 월드컵 예선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팀은 비상이 걸린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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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ST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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