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시아 대표는 SON!’ 대륙별 몸값 1위…무려 1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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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손흥민(29, 토트넘)이 아시아 최고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 마켓’은 18일(한국시간) “전 세계를 통틀어 대륙별로 가장 높은 몸값 선수”라는 제목으로 리스트를 정리했다. 아시아 대륙에서는 손흥민이 선정됐다. 이 매체는 손흥민 몸값을 8,500만 유로(약 1,130억 원)로 책정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2, PSG)가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음바페 몸값은 손흥민 2배 수준인 1억 6,000만 유로(약 2,130억 원)다. 만 19세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등 음바페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차기 메날두(메시, 호날두) 후보로 손색없는 모습이다.

    남아메리카 대표로는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29, PSG)가 선정됐다. 네이마르 몸값은 1억 유로(약 1,335억 원)로 평가받았다. 북아메리카 대표는 캐나다 수비수 알폰소 데이비스(21, 바이에른 뮌헨)다. 2000년생 측면 수비수 데이비스의 가치는 7,000만 유로(약 930억 원)로 매겨졌다.

    아프리카 대표는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29, 리버풀)다. 살라는 네이마르와 같은 수준인 1억 유로(약 1,335억 원)로 평가받았다. 마지막으로 오세아니아 대표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상대로 골을 넣은 뉴질랜드 장신 공격수 크리스 우드(29, 번리)가 800만 유로(약 106억 원)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편, 아시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손흥민은 최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 골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A매치 통산 득점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5위 이동국, 김재한(이상 33골) 기록까지 단 3골만 남았다. 그 앞에는 박이천(36골), 황선홍(50골), 차범근(58골)이 있다.

    [사진 = AFPBBnews]

    (이현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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