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피케-데파이 위험하다…전설 감독이 오면 벤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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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 공격과 수비의 핵심이던 헤라르드 피케와 멤피스 데파이가 로날드 쿠만 감독의 경질로 덩달아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바르셀로나는 성적부진을 이유로 쿠만 감독을 해임했다. 당장 B팀을 이끌던 세르지 바르후안을 1군 감독 대행으로 선임해 급한 불을 끄겠지만 궁극적으로 차비 에르난데스 알 사드 감독을 데려올 계획이다.

    차비 감독은 바르셀로나 출신 레전드로 짧은 패스를 통한 점유율 축구의 전성기를 연 핵심이었다. 바르셀로나 DNA를 제대로 품은 차비 감독은 알 사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위기의 친정을 구할 소방수로 나설 계획이다.

    새로운 감독이 오면 전력 구성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차비 감독의 성향에 맞는 선수들과 아닌 자원으로 나뉘게 된다. 스페인 ‘스포르트’의 예상은 뜻밖이었다. 차비 감독이 선호하지 않을 선수로 오래 함께 뛰었던 피케와 리오넬 메시 이후 해결사 역할을 해주던 데파이를 전망했다.

    스포르트는 “차비 감독이 오면 전 동료였던 피케에게 어떤 역할을 줄지 살펴보야 한다. 쿠만 감독 밑에서는 선발 고정이었던 피케지만 차비 감독은 최후방의 속도를 우선하기에 에릭 가르시아와 로날드 아라우호가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데파이도 위험하다. 이 매체는 “데파이는 지금까지 언터쳐블이었지만 경기력은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 이기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불리한 조건으로 안수 파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우스만 뎀벨레에게 선발 자리를 뺏길 수 있다”고 했다.

    이들과 함께 필리페 쿠티뉴가 차비 감독에게 외면 당할 선수로 거론됐고 가르시아, 클레망 랑글레, 리키 푸츠, 알렉스 콜라도는 차비 감독이 중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분류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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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안녕하세요.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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