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점 봤길래’ 무리뉴, 토트넘서 헤매는 제자 재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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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세 무리뉴(AS 로마) 감독이 맷 도허티(토트넘 홋스퍼)를 원한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AS 로마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시절 제자를 주시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칼치오 메르카토’는 26일(한국시간) “수비 보강을 원하는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토트넘)를 후보에 올렸다”고 전했다.

    올 시즌 로마의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쉽지 않은 승부를 펼치고 있다. 리그 19경기를 소화한 현재 10승 2무 7패로 6위에 자리해 있다.

    무승부에 비해 많은 패배 수가 말해주듯 아직은 승점 0점을 1점으로 바꾸는 힘이 부족하다. 3위 나폴리(승점 39점)와의 승점이 6점밖에 나지 않는 만큼 후반기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팀에 가장 부족한 부분을 수비로 판단했다. 매체는 “무리뉴 감독은 지난여름부터 수비 보강을 원했다. 하지만 이뤄내지 못했다. 구단은 그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한다”라며 이적 시장 움직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른쪽 측면 수비수가 1월에 로마로 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인공은 도허티. 도허티는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을 이끌던 2020년에 합류했다. 많은 가능성을 보고 직접 영입했다.

    하지만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여기에 무리뉴 감독까지 팀을 떠나자 존재감도 희미해졌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3경기를 비롯해 공식전 9경기에 나선 게 전부다.

    토트넘도 사실상 전력 외인 도허티를 내보낼 의사가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도허티의 완전 이적을 원한다. 하지만 임대 이적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적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허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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