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 등장…다섯 자리나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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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다음 시즌 아스널의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무려 다섯 자리나 새로운 선수가 포함됐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부임한 이후 첫 풀시즌을 치르고 있지만, 성적은 만족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현재 리그에서 9위에 올라있어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물 건너갔고, 유로파리그 진출마저 실패할 수 있는 위기에 놓여있다.

    지난 시즌 FA컵 우승을 달성함에 따라 컵대회에 희망을 걸었지만, 탈락의 연속이었다. 특히 가장 최근 유로파리그 결승을 코앞에 두고 4강에서 비야레알에 패하며 떨어졌다.

    이에 아르테타 감독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고, 새로운 감독을 데려와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여전히 아르테타 감독을 신뢰하고 있다. 오히려 다음 시즌을 구상 중인 아르테타 감독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5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이번 여름 아르테타 감독에게 팀을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선수 영입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외질, 소크라티스, 무스타피 등 고액 주급자를 정리했기에 수월할 전망이다. 또, 지난 여름 데려온 마갈량이스와 파티가 중요한 역할을 해온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레노가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는 가운데 그를 팔고 오나나를 영입할 수 있다. 수비에서는 살리바가 임대 복귀하면 마갈량이스와 함께 센터백을 구성하고, 베예린을 대체할 풀백으로 아론스를 데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매체는 “아스널은 현재 4-2-3-1 혹은 3-4-3 대형을 활용하고 있으나, 아르테타 감독은 장기적으로 4-3-3 포메이션을 활용하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비수마 또는 베르게와 계약하면서 미드필더진을 강화할 것이다. 득점력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라카제트를 떠나 보내고 뎀벨레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매체가 예상한 라인업에 따르면 기존에 주전인 오바메양, 사카, 스미스로우, 파티, 티어니, 마갈량이스는 그대로 뛰고 여기에 뎀벨레, 베르게, 살리바, 아론스, 오나나가 추가됐다.

    사진 = 풋볼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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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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