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6년간 구애 결실 맺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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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아스날이 무사 뎀벨레를 영입할 수 있을까. 

    풋볼 런던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이 리옹의 무사 뎀벨레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아스날은 뎀벨레를 6년간 영입하고자 노력해왔다. 

    무사 뎀벨레는 183cm의 중앙 공격수다. 당시 잉글랜드 2부리그였던 풀럼에서 2013/14시즌부터 3년간 활약하며 64경기에 나와 19골을 넣었다. 

    이후 FA계약으로 셀틱으로 이적했다. 2016/17시즌부터 2년간 스코트랜드에서 활약한 뎀벨레는 96경기에 나와 51골을 넣으며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아스날은 뎀벨레가 셀틱에 이적하기 직전인 2015년부터 그를 원해 왔다. 하지만 셀틱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인 뎀벨레는 자신의 다음 구단으로 리옹을 선택했다. 2018/19시즌부터 리옹의 유니폼을 입은 뎀벨레는 110경기에 나와 47골을 넣었다. 

    최근 뎀벨레는 프랑스 리그보다 큰 리그로 이적하고자 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풋볼 런던는 리옹의 단장의 말을 인용했다. 주니뉴 단장은 “뎀벨레가 나에게 와서 동기부여를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팀으로 이적할 타이밍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말했다. 

    뎀벨레는 이후 2021년 1월 단기 임대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뎀벨레는 스페인에서 골을 넣지 못하고 있지만 프랑스로 돌아갈 마음이 없다. 

    아스날은 이런 뎀벨레를 영입하고자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리옹은 뎀벨레의 몸값으로 2,500만 파운드(약 369억원)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mail protected] / 사진=  뎀벨레 개인 인스타그램

    기사제공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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