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골 넣고 희망 살렸는데?…토트넘 향한 팬들의 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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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TOP4 가능성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토트넘은 지난 2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이날 결과로 2연승을 기록했다. 특히, 리그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4위 아스널과 격차를 3점으로 좁히면서 TOP4 진입의 희망을 살렸다.

    특히, 손흥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경기 초반 커트 주마의 자책골을 유도했고, 전반 10분 골대를 강타하는 등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이후 득점 작업에도 열중했고 전반 23분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후 왼발 슈팅으로 손흥민은 팀의 두 번째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 43분에는 케인의 헤더 패스를 받은 후 골키퍼와의 1:1 상황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맹활약에 현지 매체들은 환호를 보냈고 ‘웨스트햄을 침몰시키면서 토트넘의 TOP4 희망을 만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 매체 ‘더 선’은 ‘어느 팀이 리그 4위로 시즌을 마칠 것 같나?’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는 중이다.

    투표에 따르면 66.7%의 지지로 아스널이 리그 4위로 시즌을 마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많았다.

    손흥민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TOP4 진입의 희망을 살렸다고 평가받는 토트넘은 16.2%에 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2, 웨스트햄은 6.9%의 팬들이 TOP4로 시즌을 마칠 것이라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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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Footbal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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