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 나온 것, 믿을 수 없이 운 좋았다…풀타임 황희찬, 0-3 패배 속 평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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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이 다시 한번 혹평받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맞대결을 치러 0-3으로 완패했다.

    이 경기 황희찬은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 기록에 실패했다.

    경기 종료 후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황희찬에게 평점 3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황희찬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운이 좋게도 울버햄튼의 선발 라인업에 연속 3번으로 이름을 올렸고 그는 다시 한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데 실패했다. 후반 들어 보여준 그의 터치는 처참했다”라고 혹평했다.

    황희찬은 이 경기 총 36번의 볼터치를 가져가면서 86%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고 키 패스 3회, 볼 리커버리 4회, 피파울 2회를 기록했다.

    한편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는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파비오 실바와 교체로 투입된 페드로 네투였다. 매체는 “브라이튼에 문제를 일으키려는 시도를 했으며 몇몇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순간 골대를 때리기도 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 경기 패배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한 울버햄튼은 승점 49점(15승 4무 15패)으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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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정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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