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잠실구장, 그라운드 정비 시작…LG-삼성 1위 결정전 열리나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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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길준영 기자] 방수포가 덮혀있는 잠실구장. /[email protected]

    [OSEN=잠실, 길준영 기자]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잠실구장이 그라운드 정비에 들어갔다.

    LG와 삼성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간 6차전을 치른다. 지난 16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월요일 경기를 하게 됐다.

    서울에는 밤새 비가 내린데 이어서 이날 오후까지도 비가 산발적으로 계속 내렸다. 하지만 오후 2시가 넘어가면서 점차 빗줄기가 약해지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완전히 그쳤다. 하늘은 여전히 짙은 구름이 가득하지만 비가 그치자 잠실구장은 일단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에 들어갔다.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는 LG는 외국인투수 케이시 켈리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2연패에 빠진 삼성은 이승민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현재 1위 삼성(21승 15패)과 공동 2위 LG(20승 15패)의 격차는 0.5게임차에 불과해 이날 경기에서 LG가 승리하면 1위 자리를 뺏을 수 있다.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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