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으로 만난 아르샤빈 전처, 코로나 합병증으로 고통…호흡기 단 혼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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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인환 기자] 안드레아 아르샤빈과 불륜설로 화제를 모은 전처가 코로나로 인해 위독한 상태다.

    영국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바람을 피워 만난 전처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혼수 상태에 빠졌다. 그녀는 현재 인공 호흡기를 달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국가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아르샤빈은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아스날서 활약으로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아르샤빈은 2003년 율리아 바라놉스카야와 만나 자녀 3명을 두었지만 2016년 그의 바람으로 헤어진 바 있다. 이혼 직후 그는 전처가 임신 중에 염문설이 돈 앨리샤와 결혼해서 큰 충격을 줬다.

    아르샤빈과 앨리샤의 관계도 오래가지 못했다. 그들은 딸 하나를 가졌으나 2019년 이혼한 상태다. 공교롭게도 아르샤빈과 헤어진 이후 엘리사는 여러 가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더 선은 “러시아에서 유명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앨리사지만 최근 1달 가량 SNS에서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한 상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앨리사는 현재 상트 페테르브루크의 병원에서 코로나로 인해 입원한 상태다. 그는 인공 호흡기를 달고 혼수 상태에 빠져있다”고 설명했다.

    앨리사는 코로나에 감염되기 전에도 자가 면역 질환 및 급성 췌장염과 복막염 등으로 큰 고통을 앓고 있었다. 더 선은 “앨리사는 지병과 투쟁하던 와중에 코로나와 합병증으로 폐렴까지 겪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더 선은 “앨리사는 자식들에게도 연락을 하지 못할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하다”면서 “이런 몸 상태에서도 앨리사는 아르샤빈과 법적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르샤빈의 어머니는 앨리사에게 자택 반환 소송을 걸었다. 앨리사는 몸 상태가 좋지 못해서 재판에 참석하지도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8년 현역 생활서 은퇴한 아르샤빈은 작년부터 제니트 페테르부르크의 유소년 총괄 디렉토로 활약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더선 캡쳐.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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