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아구에로 근황 공개 여친과 두바이에서 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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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와 운동을 하는 아구에로(왼쪽)./사진=영국 더 선 캡처
    최근 부정맥을 진단받은 세르히오 아구에로(33·바르셀로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부정맥 치료를 받고 있는 아구에로가 최근 여자친구와 함께 두바이로 갔다”고 전했다.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아구에로는 지난 10월 31일 알라베스와 스페인 라리가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38분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했고, 결국 교체됐다. 이 증세는 검진 결과 부정맥 진단을 받았다. 부정맥은 심장이 고르게 뛰지 않는 증상이다.

    당초 3개월간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부정맥은 언제라도 심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은퇴도 예상됐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구에로의 은퇴를 시사했으나 바르셀로나는 이를 부인했다. 아구에로도 은퇴는 아니라고 했다.

    그는 “클럽의 의료진들의 지시를 따를 것이고, 검사와 치료를 받을 것이다. 이들은 내가 90일 이내에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현재는 시간을 가지고 부정맥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로 떠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구에로는 여자친구 소피아와 함께 운동도 하고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맨체스터 시티 동료였던 파블로 사발레타(36)를 만나 식사를 하기도 했다.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구에로(왼쪽)가 파블로 사발레타와 만나 식사를 하고 있다./사진=영국 더 선 캡처

    기사제공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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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혜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심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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