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분위기 물씬 안첼로티 감독, 시가 물고 우승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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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비니시우스 주니어 개인 SNS

    [OSEN=정승우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2)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보스’ 그 자체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에서 RCD 에스파뇰을 상대로 4-0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3점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2위 FC 바르셀로나(64점)를 승점 17점 차이로 따돌리며 35번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성공했다.

    이에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인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1일 자신의 개인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비니시우스 본인과 에데르 밀리탕, 다비드 알라바, 호드리구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한껏 우승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이 사진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이는 바로 레알 마드리드의 수장 안첼로티 감독이다. 안첼로티 감독은 선글라스를 낀 채 두툼한 시가를 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야말로 ‘보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처음으로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성공한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우승으로 구 역사상 최초로 유럽 5대 리그(세리에A, 프리미어리그, 리그1, 분데스리가,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감독이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비니시우스 주니어 개인 SNS

    기사제공 OSEN

    OSEN
    정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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