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공격 듀오 사고 쳤다… ‘벌거벗은 피케’ 강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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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멤피스 데파이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2명의 FC 바르셀로나 듀오가 실수를 저질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5일(한국 시간) “데파이가 바르사의 승리 후 인스타그램에 벌거벗은 헤라르드 피케가 등장하는 비디오를 올렸다”고 전했다.

    바르사는 지난 14일 안방에서 치른 스페인 라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오사수나를 4-0으로 대파했다. 페란 토레스가 멀티골, 오바메양이 1골, 리키 푸츠가 1골을 넣으며 강력한 화력을 자랑했다.

    경기 후 선수단은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데파이는 라커룸에서 샤워 후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후드티와 선글라스로 멋을 냈고, 다니 알베스는 화려한 재킷으로 환복을 마쳤다. 데파이는 알베스와 찍은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뒤편에서 피케가 뒤편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었고, 알몸이 그대로 노출됐다. 데파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1,401만 명. 많은 이들이 의도치 않게 피케의 누드를 접했다.

    한 팬은 “피케는 속옷을 입을 시간이 없었다”며 웃었고, 다른 이는 “라커룸의 이상한 분위기”라며 농담했다.

    ‘컷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오바메양 역시 피케의 나체가 나온 동영상을 게시했다. 다행히 오바메양은 이를 빠르게 알아차렸고, 바로 삭제했다.

    한편 바르사는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부임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오사수나전을 시작으로 리그 12경기 무패(8승 4무)행진을 질주 중이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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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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