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 연약한 겁쟁이 허둥지둥…8000만 파운드 어디로, 맨유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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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란과 매과이어(왼쪽부터) 조합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뒤에 혹평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강등권에 있던 팀을 제압하지 못했다. 라파엘 바란이 부상을 뚫고 돌아왔지만, 해리 매과이어와 불안한 호흡에 혹평만 남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원정에서 승점 1점만 가져오면서 리그 7위에 머물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랄프 랑닉 감독 아래서 변하고 있다. 4-2-2-2 포메이션에 강한 압박과 중원에 지배력을 높인다. 빠른 공수 전환으로 상대 진영을 빠르게 타격하고 있다. 이번에는 바란과 카바니까지 부상에서 돌아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1승 밖에 없었다.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는데, 전반 6분 만에 생-막시맹에게 실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좀처럼 반등 포인트를 찾지 못했고 후반 26분에 겨우 동점골을 만들었다.

    경기 뒤에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센터백 조합은 서류상으로 문제가 없어야 했다. 매과이어는 잉글랜드를 유로2020 결승에 올렸고, 바란은 월드컵에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이 있다. 총합 8000만 파운드(약 1275억 원) 수비들”이라고 알렸다.

    곧바로 바란과 해리 매과이어 조합에 고개를 저었다. 매체는 “바란이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왔고 긍정적인 포인트로 보였다. 하지만 매과이어와 바란은 혼란만 반복했다. 모든 결정에 더듬거렸다. 그라운드에 모든 선수와 맞대결에서 겁을 먹었다. 선제 실점 장면은 완벽하게 엉망이었다. 바란은 며칠 동안 생-막시맹 악몽을 꿀 것이다”고 지적했다.

    최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 등으로 실전 감각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다.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잡으려면 승점 3점이 유일한 탈출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박싱데이 기간에 번리, 울버햄튼, 애스턴 빌라를 만난다.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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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성 기자

    안녕하세요. 스포티비뉴스 박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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