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 날뛰는 말’ 푸이그의 ‘새로운 세상’은 한국!”…일본 매체 “좋든 나쁘든, 일거수 일투족이 신경 쓰이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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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시엘 푸이그

    일본 매체도 야시엘 푸이그의 KBO행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 다이제스트는 9일 “‘미친 듯 날뛰는 말’ 푸이그의 새로운 세상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그의 키움 히어로즈행을 전했다.

    이 매체는 “쿠바 대표로 활약한 푸이그는 2012년 (미국으로) 망명,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7년 4200만 달러에 합의한 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며 “화려한 스윙과 공격적인 주루, 강한 어깨 등으로 팬들을 매료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푸이그가 그해 104경기에서 타율 0.319, 19홈런, OPS.925의 활약으로 신인왕 투표 2위에 올랐으며 주전이 된 이듬해에는 올스타에 선정됐다고 했다.

    이 매체는 “그러나 그는 오프 필드에서도 법적 문제와 난투극, 가정 폭력 규약 위반 등 ‘미친 듯 날뛰는 말’의 에피소드는 셀 수 없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좋든 나쁘든, (그가)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이 쓰이는 선수인 것은 틀림없다”며 “푸이그의 내년을 주목하고 싶다”고 했다.

    한국에서 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무슨 일을 저지를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 CBS스포츠 등 매체들도 이날 푸이그의 KBO행을 일제히 보도했다.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마니아타임즈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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