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미국 이적 준비하나? 마이애미에 77억 초호화 아파트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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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메시가 구입한 미국의 고급 아파트. /사진=더 선 캡처
    FC 바르셀로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34)가 미국에 초호화 아파트를 샀다. 미국 클럽으로 이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구매했다. 더 선은 “자산 확장일 수도 있지만 메시가 미국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가려는 추측을 불러 일으킬 뿐”이라 지적했다. 마이애미는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연고지다.

    더 선은 “1000병짜리 와인 저장고가 딸린 메시의 500만 파운드(약 77억 원) 아파트에는 수영장 6개와 개인 요리사까지 갖췄다”고 설명했다.

    더 선은 “약 170평 공간에 침실 4개, 욕실 4개가 들어갔고 전망은 360도로 트였다. 개인 풀장은 물론 메시와 그의 가족은 총 6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묘사했다. 더 선에 의하면 스파, 피트니스센터, 요가스튜디어, 어린이 놀이터와 샴페인 바도 있다.

    하지만 미국 아파트라는 점이 관심을 끈다. 메시는 2020~2021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망 등 부자 구단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도 막대한 자금력을 자랑한다.

    더 선은 메시가 스페인 방송 ‘라 섹스타’와 인터뷰도 소개했다. 메시는 미국 이적설에 대해 “현재는 내가 클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미국에서 뛰면서 생활과 리그를 경험하고 싶지만 결국은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수도 있다. 너무 앞서 생각하지 않고 일단 시즌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겠다”며 말을 아꼈다.

    한동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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