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공을 콩!…손흥민이 은돔벨레 골을 축하하는 짓궃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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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화면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29·토트넘)이 지난주말 뉴캐슬전에서 팀동료 탕귀 은돔벨레의 득점을 축하하는 방식이 재조명받고 있다.

    은돔벨레는 17일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전반 2분 칼럼 윌슨의 골로 팀이 0-1로 끌려가던 1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결론적으로 3대2 대역전승의 발판을 놓은 골이다.

    득점 후 세르히오 레길론이 가장 먼저 달려와 은돔벨레와 포옹했다. 그다음 올리버 스킵 등 토트넘 선수들이 모여들었다. 그 순간 어디선가 공이 날아와 은돔벨레의 뒷머리를 때렸다.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은돔벨레에게 다가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담을 나눴다. 평소 둘 사이를 엿볼 수 있는 장면.

    동료의 득점을 ‘찐’으로 축하해준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추가골로 2-1 앞선 전반 추가시간 3분 쐐기골이자 시즌 4호골을 넣었다. 이번엔 은돔벨레가 달려와 손흥민의 골을 축하했다. 애스턴 빌라전을 묶어 2연승을 내달린 토트넘은 5승 3무 승점 15점을 기록, 맨유(14점) 등을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윤진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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