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간다던 미드필더, “뮌헨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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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ATM 미드필더 사울 니게스. Getty Images 코리아

    라 리가 챔피언 사울 니게스(27)의 행선지가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는 “사울 니게스가 프리미어 리그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사울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당시 매체는 “이번 시즌 유로파 리그 결승에서 패배한 올레-군나르 솔샤르(48·맨유) 감독이 이번 여름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며 “특히 중원 보강에 열을 올릴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데클란 라이스(22·웨스트햄)가 지목됐지만 비싼 이적료와 치열한 영입 경쟁으로 사울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예측했다.

    하지만 최근 사울의 행선지가 맨유가 아니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뮌헨이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와 사울 니게스 영입에 6800만 파운드(약 1072억 원)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뮌헨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중원을 강화할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며 “이번 시즌 디에고 시메오네(51) 감독 체제에서 선발레 밀린 사울은 거액의 이적료로 ATM과 작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ATM은 이미 사울이 떠날 것으로 고려해 그의 대체자로 세리에A 우디세네 칼초의 로드리고 데 파울(27)을 지목했으며 사울의 이적료의 절반인 3500만 파운드(약 551억 원)으로 그(데 파울)를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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