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해체, 마네 ‘405억’에 뮌헨 간다(獨 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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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의 ‘마누라(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트리오가 해체된다. 마네의 독일 분데스리가 입성이 가까워졌다.

    독일 빌트는 27일 “리버풀 공격수 마네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오는 2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다. 유럽 왕좌 재탈환에 도전하는 리버풀이 흔들릴만한 충격 소식이다.

    마네는 살라, 피르미누와 리버풀 역대 최고 공격진을 구축하며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수많은 우승을 경험했다.

    이런 그가 2023년 여름 리버풀과 계약 만료를 눈앞에 뒀다. 매체에 따르면 마네의 계약 갱신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직후 본인이 직접 거취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마네는 리버풀과 6년 동행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챔피언스리그가 끝나면 뮌헨과 정식 협상이 이뤄질 것이다. 계약이 1년 남은 만큼 뮌헨이 리버풀에 3,000만 유로(약 405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상황도 공개됐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통산 268경기에 출전해 120골 48도움을 기록한 마네의 끝이 나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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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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