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몬토요 TOR 감독, 마지막 시범 등판에 무한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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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5회초 1사 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친 토론토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찰리 몬토요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이사부 통신원]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27일(한국시간)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앞둔 류현진에게 또 한 번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몬토요 감독은 26일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 볼파크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3-3으로 비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스프링 캠프 동안 아주 건강하게 자신의 계획대로 모든 준비를 착실하게 마쳤다”면서 “내일 마지막 등판에서도 좋은 몸상태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서 류현진이 바른 궤도로만 진행했다고 말한 몬토요 감독은 “지난 시즌 섬머 캠프는 변칙적으로 운영된 데다 기간도 짧아 류현진이 류현진스럽게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올 시즌은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다”면서 “그는 이번 캠프 내내 자신의 루틴대로 훈련하고 준비해왔다. 그는 이미 준비를 모두 마친 분위기다. 마지막 등판이 남았는데 끝까지 그의 계획대로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했다.

    몬토요 감독은 또 “모든 선수들이 지난해와 달리 풀 시즌을 맞아 열심히 캠프에서 훈련했다. 느낌이 좋다. 내 35년 야구 인생 중 이번 캠프가 가장 좋았다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시즌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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