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잔 더블-더블 시카고, 디트로이트에 46점 차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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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마스터

    시카고가 대승을 거뒀다. 

    시카고 불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 133-87로 승리했다. 

    시카고는 더마 드로잔이 20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니콜라 부세비치와 론조 볼도 각각 22점 8리바운드 18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힘을 더했다. 

    디트로이트는 조쉬 잭슨(16점 2스틸)과 샤딕 베이(14점 5리바운드) 그리고 아이제아 스튜어트(11점 7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동부 1위 시카고를 넘지 못했다.

    경기 초반 시카고는 부세비치의 점퍼와 볼의 외곽포를 필두로 득점을 쌓아갔다. 이어 도순무와 드로잔까지 득점에 가세했지만, 케이드 커닝햄의 3점슛과 스튜어트의 골밑 활약으로 경기는 팽팽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시카고가 도순무와 드로잔의 앤드원에 힘입어 1쿼터를 28-27로 끝냈다. 

    2쿼터, 시카고는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와 드로잔의 점퍼로 리드를 지켜냈고 잭 라빈의 외곽포로 격차를 벌려갔다. 기세를 탄 시카고는 앞선인 드로잔과 도순무 그리고 화이트가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디트로이트를 괴롭혀갔다.

    쿼터 막판, 시카고는 라빈과 볼의 외곽포가 림을 가르며 경기를 지배한 채 전반을 61-52로 마무리했다.

    후반에도 시카고는 볼의 앤드원 플레이와 부세비치의 외곽포로 기분 좋게 3쿼터를 출발했다. 이어 데릭 존스 주니어가 연달아 3점슛을 터트려 경기는 75-52, 23점 차.

    흐름을 이어간 시카고는 주축 자원들을 앞세워 디트로이트의 수비를 완벽하게 간파했다. 결국, 일찍 승기를 잡아낸 시카고가 3쿼터를 97-66으로 마쳤다. 

    마지막 4쿼터, 격차가 많이 벌어진 상황에 시카고는 대부분의 주축 선수들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남은 시간 벤치 자원들이 끝까지 디트로이트를 괴롭혔다. 이변 없이 시카고가 승리를 거머쥐며 동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경기 최종 결과*
    시카고 133 – 87 디트로이트

    *양팀 주요 선수 기록*
    시카고

    더마 드로잔 20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
    니콜라 부세비치 22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론조 볼 18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점슛 4개

    디트로이트
    조쉬 잭슨 16점 2스틸
    아이제아 스튜어트 11점 7리바운드
    샤딕 베이 14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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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홍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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