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출신 코치,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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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미야자키(일본), 이동해 기자]한편, 이날 미야자키 뿐 아니라 6개 구단이 2차 캠프를 연 오키나와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연습경기가 모두 취소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OSEN=손찬익 기자] 2018년 두산 베어스 타격 코치로 활동했던 고토 코지 요미우리 자이언츠 야수 수석 코치가 타구에 머리를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4일 일본 스포츠 매체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고토 코치는 이날 도쿄돔에서 열리는 니혼햄과의 교류전을 앞두고 배팅볼 투수로 나섰다. 

    고토 코치는 와카바 야시의 강습 타구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자 트레이닝 스태프와 선수들이 달려가 고토 코치의 상태를 확인했다. 고토 코치는 몇 분 뒤 스스로 일어나 덕아웃으로 걸어갔다. 

    이 매체는 “다행히 큰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섬뜩한 장면이었다”고 표현했다.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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