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 레이커스, 토마스와 결별…제임스는 웨스트브룩 비판에 열심히 하고 있잖아!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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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가 아이재아 토마스와 결별했다.

    레이커스는 26일(이하 미국시간) 10일 계약을 체결한 토마스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토마스는 레이커스에서 4경기에 나서 평균 9.3점을 기록했다.

    토마스는 다시 자유계약 선수가 됐다.

    한편, 레이커스는 상위 팀, 하위 팀 가리지 않고 패하며 ‘동네북’이 됐다.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 브루클린 네츠전에서도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 러셀 웨스트브룩, 카멀로 앤서니, 드와이트 하워드 등 정예 선수들을 내세웠으나 브루클린에 115-122로 졌다.

    이날 패배로 레이커스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16승 18패로 서부 콘퍼런스 7위로 떨어졌다.

    경기 후 언론 매체들은 웨스트브룩을 맹비판했다. 웨스트브룩은 이날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으나 20개의 야투 중 고작 4개 만을 성공시켰고 결정적인 실책 3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제임스는 웨스트브룩을 두둔했다.

    제임스는 “그는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5개 리바운드로 레이커스는 더 많은 득점을 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제임스는 이어 “그는 열심히 플레이한다. 모든 걸 코트에 쏟아붓는다. 아무런 문제 없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마니아타임즈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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